지난 10월 11일 오후 5시 5분경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돈사 3동 990㎡(약 300평) 규모가 불에 타고 돼지 6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서 추산 약 2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을 화재 원인으로 보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 중에 있다.
【곽상민 기자】
지난 10월 11일 오후 5시 5분경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돈사 3동 990㎡(약 300평) 규모가 불에 타고 돼지 6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서 추산 약 2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을 화재 원인으로 보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 중에 있다.
【곽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