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보고서·성적보고서의 단순 수치로 파악하려면 여러 보고서를 일일이 넘겨봐야 함
- PSY·NPD가 오르내릴 때 원인을 감으로만 추정
- 전국 평균과 비교할 기준이 없어 "우리 농장 잘하는 건가?"가 애매
- 손실은 감으로만 체감 — 연간 얼마인지 수치화 안 됨
- 이상 징후를 문제 발생 후에야 인지
- 컨설팅 진단서는 별도 비용 · 출력 제한
- 대장·성적 · 손실 · 진단이 리포트 한 장에 정리 — 월요일 10분 열람
- KPI 변동 원인을 AI가 수치 + 자연어로 설명
- 유사 농장 중 내 위치를 10분위 막대로 즉시 파악
- 손실 5종이 금액 + 연간 환산으로 정리 — 개선 우선순위 확보
- 시급 과제 · 다음주 예상 위험이 리포트 최상단에 배치
- 컨설팅 진단서 무제한 출력 — 전문가 상담 자료로 활용